1.
힘든 일이 많은 요즘, 집에 들어가 아들(7세, 유치원)이 놀아달라고 괴롭히길래 한마디 했다.
나 : 아빠, 힘들다.
...
...
아들 : 나도 힘들거든.
...
나 : ...
2.
요즘 비가 많이 온다.
아들이 TV를 보더니 갑자기 달려와 하는말,
아들 : 아빠, 나 비오는 이유를 알았어.
나 : 뭔데? (구름, 수증기 뭐 이런 대답을 할 줄 알았다.)
...
아들 : 하늘에 구멍이 났데. (TV 일기예보 자막 '하늘에 구멍'이라는 문장을 보고.)
나 : ...
힘든 일이 많은 요즘, 집에 들어가 아들(7세, 유치원)이 놀아달라고 괴롭히길래 한마디 했다.
나 : 아빠, 힘들다.
...
...
아들 : 나도 힘들거든.
...
나 : ...
2.
요즘 비가 많이 온다.
아들이 TV를 보더니 갑자기 달려와 하는말,
아들 : 아빠, 나 비오는 이유를 알았어.
나 : 뭔데? (구름, 수증기 뭐 이런 대답을 할 줄 알았다.)
...
아들 : 하늘에 구멍이 났데. (TV 일기예보 자막 '하늘에 구멍'이라는 문장을 보고.)
나 : ...
'My Space > Fam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승준이 셀카 및 사진모음 (0) | 2006/09/15 |
|---|---|
| 승준이 처음으로 독수리요새/바이킹 탄 날. (0) | 2006/09/10 |
| 요즘 아들과의 대화. (2) | 2006/07/19 |
| 시청앞 광장에서 (2) | 2006/04/18 |
| 청계천에서 (3) | 2006/04/18 |
| 남산 N타워에서 2 (0) | 2006/01/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