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3개월만에 다시 등산을 했습니다. 사실 등산을 오래 한것도 아니고 전문적으로 등산을 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냥 산보(?)나 하이킹을 했다고 보는 것이 더 맞을 것 같기도 합니다.
등산에 완전 초보인 일행도 있어 그리 높지 않은 산을, 평이한 코스로 골라 다녀왔습니다. 코스는 북한산을 다녀온 다른 분의 블로그를 참조하였는데 약 5시간이 소요된다고 해서 하산한 후 저녁을 먹는 일정으로 시작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조금 늦은 점심을 먹은 샘이 되어버렸습니다. (3시간 30분에 소요)
코스는 국민대학교 정문에서 북악터널쪽으로 약 100미터 전방에 있는 입구로 해서 대성문을 지나 진달래길을 거쳐 우이동으로 내려오는 코스였는데 그리 어려운 코스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입구에서 출발 전 한 컷.

어디쯤인지 잘 모르겠지만.

대성문.




진달래능선에 있던 진달래 한송이. 아직 때가 아니었는지 많은 진달래를 볼 수는 없었습니다.

하산 막바지.

결과적으로 5시간 정도를 예상했는데, 너무 일찍 끝나는 바람에(10:00 ~ 14:00) 종로까지 버스를 타고 나와 항정살로 배를 채우게 되었습니다.
늘 산에 갈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산에 오르는 것이 운동도 겸해서 하는 것인데 하산을 하고나서 항상 고기와 술을 하게 되니 등산으로 인한 운동효과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엔 제주도 올레길 트래킹 또는 해외원정을 갈지도 모르니 기대를 해봐야 겠습니다.
등산에 완전 초보인 일행도 있어 그리 높지 않은 산을, 평이한 코스로 골라 다녀왔습니다. 코스는 북한산을 다녀온 다른 분의 블로그를 참조하였는데 약 5시간이 소요된다고 해서 하산한 후 저녁을 먹는 일정으로 시작을 했는데, 결과적으로 조금 늦은 점심을 먹은 샘이 되어버렸습니다. (3시간 30분에 소요)
코스는 국민대학교 정문에서 북악터널쪽으로 약 100미터 전방에 있는 입구로 해서 대성문을 지나 진달래길을 거쳐 우이동으로 내려오는 코스였는데 그리 어려운 코스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입구에서 출발 전 한 컷.
어디쯤인지 잘 모르겠지만.
대성문.
진달래능선에 있던 진달래 한송이. 아직 때가 아니었는지 많은 진달래를 볼 수는 없었습니다.
하산 막바지.
결과적으로 5시간 정도를 예상했는데, 너무 일찍 끝나는 바람에(10:00 ~ 14:00) 종로까지 버스를 타고 나와 항정살로 배를 채우게 되었습니다.
늘 산에 갈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산에 오르는 것이 운동도 겸해서 하는 것인데 하산을 하고나서 항상 고기와 술을 하게 되니 등산으로 인한 운동효과는 거의 없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엔 제주도 올레길 트래킹 또는 해외원정을 갈지도 모르니 기대를 해봐야 겠습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효자동 | 북한산
'가본 곳'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쉬웠던, 그러나 만족스러웠던 2011년 해맞이 (0) | 2011/01/02 |
|---|---|
| 북한산 (2010.04.17) (2) | 2010/04/25 |
| 관악산 (2010.01.23) (0) | 2010/02/21 |
| 인왕산, 북악산 (2009.11.21) (0) | 2010/02/21 |
| 운길산 (2009.09.19) (0) | 2010/02/20 |
| 경기도 청평 (2009.06.12) (0) | 2010/02/20 |

